COPD 환자에 한 양약 병행치료, 삶의 질 개선 효과가 뚜렷~!

 미세먼지 등 대기 오염 농도가 나빠질 수록 만성 폐쇄성 폐질환 (COPD) 환자의 입원율이 늘어난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된 가운데

COPD 환자에 대한 한의치료 효과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COPD 환자에 대한 한약 병행 치료는 증상 개선 뿐만 아니라, 삶의 질 증진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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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만성폐쇄성폐질환기구(GOLD)는 지난해 가이드라인을 발표하고 COPD의 치료목적을 두 가지로 제시했다. 

첫번째는 COPD에 따른 호흡 곤란 등의 증상을 완화해 일시적인 어려움을 줄이는 방법이며, 두번째는 COPD에 따른 건강 위험을 낮춰 

향후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예장하는 길이다..


지난 2016년 홍콩 중문대학, 시드니 대학 연구진이 COPD 치료 관련 한, 양방 병행 치료 관련 임성 문헌을 검토한 결과, 한약을 양약과 병행 

투여하는 경우 최대 폐활량에서 평균 0.2L 개선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COPD 환자가 한약과 양약을 병행해 복용할 때, 삶의 질 향상과, 급성 악화기 예방에 효과가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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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한약 치료는 급성 악화기 뿐만 아니라, 급성 악화기 이후 재발 방지와 전반적인 삶의 질 향상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했다.


---2018년 5월 21일 한의신문 민보영 기자님 기사에서 발췌했습니다.--

 

외국에서는 COPD 환자의 증상완화와 건강관리를 위해 한약제제를 많이 쓰고 있습니다.

보중익기탕이라는 처방이 대표적으로 알려진 처방이며, 이 처방은 소음인 환자에게 더 좋은 처방입니다.

각 체질별 기관지 한약 처방을 복용하시면 더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출처: http://www.akomnews.com/